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상훈] 학원 졸업하는 나에게
등록일 2016-04-07 19:39:25 조회수 13406

지금 쓰고있는건 16년 4월 7일로 벌써부터 헷갈리기 시작하고 있구나

1년후 나도 계속 이런지 모르겠지만 잘 만든 게임 한두개 있으면 좋겠다.

이제 2주일정도 됬는데 콘솔 내에서 만드는 게임을 만들고있지만 나중에 배우는 것들로

내가 과거엔 이런걸 만들었구나 하면서 저퀄리티의 게임을 다시 퀄리티 올려서

새롭게 만들어보기도 하면서 공부하고 있겠지?

지금은 그렇게 되길 바라고있는다.

적어도 도중포기만 하지말고 졸업을 앞두든 졸업이 미뤄져도 쭉 하고 있기만 하면

학원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성공했다고 본다.

쭉 1년 쉬지않고 달려서 내가 해보고 싶은게임정도는 내가 직접 만들 수 있게 되어서

졸업하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83[임혜리]미래의 나에게2022-09-26
1782[장규현]화이팅!2022-09-23
1781[강범수]시간나는대로 열심히 하자2022-09-22
1780[이종인]문제를 기회로2022-09-21
1779[윤태규] 성공했기를 바라며2022-09-20
1778[김현기]정신차려!2022-09-19
1777[장성수]항상 겸손하게2022-09-16
1776[최광민]행복하게 살고 있지?2022-09-15
1775[손진호]미래에 어떤 회사에서2022-09-14
1774[송수한]미래에 보고있을 나에게2022-09-13
1773[윤재형] 너무 걱정하지마2022-09-08
1772[정연욱]열심히 해라2022-09-07
1771[이하늘]1년뒤의 나야 정신차리자2022-09-06
1770[김지혁] 1년뒤 나는 무엇을 하고있을까?2022-09-05
1769[이한재]짧고 크게 유명해지지 말고 평범하고 길게 유명해지자202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