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상훈] 학원 졸업하는 나에게
등록일 2016-04-07 19:39:25 조회수 13131

지금 쓰고있는건 16년 4월 7일로 벌써부터 헷갈리기 시작하고 있구나

1년후 나도 계속 이런지 모르겠지만 잘 만든 게임 한두개 있으면 좋겠다.

이제 2주일정도 됬는데 콘솔 내에서 만드는 게임을 만들고있지만 나중에 배우는 것들로

내가 과거엔 이런걸 만들었구나 하면서 저퀄리티의 게임을 다시 퀄리티 올려서

새롭게 만들어보기도 하면서 공부하고 있겠지?

지금은 그렇게 되길 바라고있는다.

적어도 도중포기만 하지말고 졸업을 앞두든 졸업이 미뤄져도 쭉 하고 있기만 하면

학원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성공했다고 본다.

쭉 1년 쉬지않고 달려서 내가 해보고 싶은게임정도는 내가 직접 만들 수 있게 되어서

졸업하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483[허재훈]지금 인생은 어떠냐2021-07-20
1482[천원석]게임으로 성공2021-07-19
1481[문준수] 잘 하고 있니?2021-07-19
1480[부한재]2022년의 나2021-07-16
1479[임윤지]지금은 어때?2021-07-15
1478[김은지] 초심을 잃지 말자2021-07-14
1477[이재희] 미래는 지금 어떠한지2021-07-14
1476[장윤정]밥은먹고다니냐2021-07-13
1475[이나윤]행복하길2021-07-12
1474[신효원]지금 하는 일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나요?2021-07-08
1473[오혜성]사람은 누구나 죽지2021-07-07
1472 [조은진]잘 지내?2021-07-05
1471[박석민] 지금까지 하던대로, 아니 아주 조금만 더 열심히2021-07-02
1470[김승곤]안녕 미래의 나2021-07-01
1469[민수연] 원하는 회사에 취업은 했을까?20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