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상훈] 학원 졸업하는 나에게
등록일 2016-04-07 19:39:25 조회수 13179

지금 쓰고있는건 16년 4월 7일로 벌써부터 헷갈리기 시작하고 있구나

1년후 나도 계속 이런지 모르겠지만 잘 만든 게임 한두개 있으면 좋겠다.

이제 2주일정도 됬는데 콘솔 내에서 만드는 게임을 만들고있지만 나중에 배우는 것들로

내가 과거엔 이런걸 만들었구나 하면서 저퀄리티의 게임을 다시 퀄리티 올려서

새롭게 만들어보기도 하면서 공부하고 있겠지?

지금은 그렇게 되길 바라고있는다.

적어도 도중포기만 하지말고 졸업을 앞두든 졸업이 미뤄져도 쭉 하고 있기만 하면

학원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성공했다고 본다.

쭉 1년 쉬지않고 달려서 내가 해보고 싶은게임정도는 내가 직접 만들 수 있게 되어서

졸업하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48[이지혜] 아직 방황하고 있는 내가 더 어른스러워진 나에게2024-02-01
1947[정수현]열심히 준비하자2024-01-31
1946[김준연]하루하루 마라톤 하듯이 꾸준히 가자2024-01-30
1945[이정연]미래의 나에게 2024-01-28
1944[황은헤]웹툰작가가 되어 있기를2024-01-26
1943[박재진]미래의 나에게 하고 싶은말2024-01-25
1942[김레아]작은것부터 하나씩 꾸준히2024-01-23
1941[신상민]미래의 좋은 길로 나아가고 있는 나에게2024-01-23
1940[문준서]티어가 올랐을까?2024-01-18
1939[고재형]엔딩은 봐야하지 않겠니?2024-01-15
1938[정다원] 진짜 너무 못한다2023-12-19
1937[김효영] 마스터는2023-12-17
1936[최준혁] 솔직히 말하자면2023-11-30
1935[박주호]그동안 열심히 해서2023-11-21
1934[어진서]아직은 실력이 많이202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