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영수] 남들다하는 회사생활 실제로 해보니까 어때?
등록일 2016-04-07 19:40:05 조회수 13897
처음 회사다닐때 혹시 학원 다닐때처럼 이게뭔가 저게뭔가 생소한 때랑 똑같지? 적응하면서 자기자리 찾아가기 정말 힘든거같아. 지금의 나는 아직 회사를 다닌다는 상상을 못할정도로 실력도 안되지만, 그래도 미래의 나에겐 취직하고 직장다니는 미래를 꿈꿔본다. 미래에 나는 내가 배운거로 제 밥값 잘하고 있으리라고  희망을 품어보지만, 아무래도 지금의 나에겐 그리 생각하긴 힘들지 싶다. 그래도 처음 흥미가지고 배운내용 이해해가면서 지금하는 일에 대해 재미를 느껴가면서 하길 바란다. 이 일을 하는 첫 의도가 내가 재밌게 흥미를 가질 수있는 일을 가지고 싶다는거에서 시작되었으니까. 아무튼 열심히 돈벌고 이것저것 배우면서 어빌리티좀 쌓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93[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4-10
1992[김동윤]문제점 보안하고 장점살리자2024-04-09
1991[김태윤]시간 버리지말자 2024-04-08
1990[박태현]화이팅2024-04-05
1989[김지현]그 일 하고잇니2024-04-04
1988[홍정수]취업을 확신하며2024-04-02
1987[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2024-04-01
1986[고정민]미래의 정민이는 프로게이머가 되겠구나2024-03-29
1985[문선우]작가데뷔해서 보자2024-03-28
1984[하현지]조바심 내지 말고 오래오래 하장2024-03-27
1983[오무현]실력 좀 키우자2024-03-26
1982[김현준] 중요한건2024-03-25
1981[양혜원]초심 잃지말고 열심히 하자!2024-03-22
1980[김세연]열정을 잃지 않기를2024-03-21
1979[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