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홍효민]내가 이걸 또 쓰고 있다 한달전에 이해가 안되서 월반을 했다.
등록일 2016-05-02 13:38:31 조회수 16802

내가 이걸 또 쓰고 있다 한달전에 이해가 안되서 월반을 했다.

또 쓰자하니 뭘 써야 될지 모르겠다.

너는 군대 대신 병역업체를 다니고 있겠지 3년 정도 버티고 내가 원하는 게임 회사인 네오플 사이퍼즈팀 조커팀을 들어 가겠지. 너는 거기를 꼭 다닐꺼야 분명 다닌다?? 왜냐?! 내가 즐겨하는 게임이였는데 내가 그 팀에 들어간다고 쳐봐 감회가 새롭겠지?? 그러니깐 나는 지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공부 하고 있으며 내 미래는 내가 정하였고 내가 원하는 곳은 네오플 조커팀이다! 알아들었냐? 꼭 기필고 반드시 들어간다!

번호 제목 등록일
763[정호안]미래의 나에게2018-08-09
762[김민범]미래의 민범아2018-08-06
761[김성준] 2년후의 나에게2018-07-30
760[이윤호]미래에 난2018-07-26
759[정성진]3d 분야의 전문가를 향해2018-07-24
758[박성은]안녕?2018-07-19
757[권하영]하영아2018-07-16
756[한상범]너는2018-07-13
755[김성욱]하고싶은 것도 없었고 2018-07-12
754[김지수]안개낀 바다를 해쳐가는 나에게2018-07-11
753[임다희]항상 다희편인 다희가 다희에게!2018-07-09
752[나경우] 이미 늦은거 아니야?2018-07-06
751[최영아] 조금 더 발전했을 나에게2018-07-05
750[배찬희]찬희형에게2018-07-04
749[김동욱]네가 이거 볼때냐20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