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재영]개인적으로 반에서 가장 뒤쳐졌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1년 잘 버티고 잘따라갔지?
등록일 2016-05-02 13:40:01 조회수 13852

2017년 나에게..


개인적으로 반에서 가장 뒤쳐졌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1년 잘 버티고 잘따라갔지?


현재 지금 나는 여러가지 많은걸 배웠지만(for 문이라던지.. while 이라던지 셔플이라던지)

그런걸 응용 하지못해 지금 게임을 만들라면 못만들어 ㅎㅎㅎㅎㅎ


1년후 나는 지금 예시문도 보지 않아도 게임을 만들수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나는  책도보고 문제도 많이 만들어보고 있지만 이게 하루가 지나면 이걸 어떻게 만들었더라? 다시 생각하게 된다니까. 지금 1년뒤 내가 만약 이글을 본다면 웃으면서 읽고 있겠지. 이런게 타임캡슐 같은거겠지..


1년후 내가 어디에 취업을 했거나 어디 정도까지 도달했을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아마 1년후가 되고 나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고있을거야

하나 말하자면 미래의 나는 지금 나의 선택이 만들어진 자신이라는걸..


항상 생각하고 생각하자 라는 마인드는 지금이나 나중이나 계속 갖고있었으면 좋겠다.

이 글을 내가 2017년 볼수 있길 기도해줘.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