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재영]개인적으로 반에서 가장 뒤쳐졌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1년 잘 버티고 잘따라갔지?
등록일 2016-05-02 13:40:01 조회수 16944

2017년 나에게..


개인적으로 반에서 가장 뒤쳐졌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1년 잘 버티고 잘따라갔지?


현재 지금 나는 여러가지 많은걸 배웠지만(for 문이라던지.. while 이라던지 셔플이라던지)

그런걸 응용 하지못해 지금 게임을 만들라면 못만들어 ㅎㅎㅎㅎㅎ


1년후 나는 지금 예시문도 보지 않아도 게임을 만들수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나는  책도보고 문제도 많이 만들어보고 있지만 이게 하루가 지나면 이걸 어떻게 만들었더라? 다시 생각하게 된다니까. 지금 1년뒤 내가 만약 이글을 본다면 웃으면서 읽고 있겠지. 이런게 타임캡슐 같은거겠지..


1년후 내가 어디에 취업을 했거나 어디 정도까지 도달했을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아마 1년후가 되고 나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고있을거야

하나 말하자면 미래의 나는 지금 나의 선택이 만들어진 자신이라는걸..


항상 생각하고 생각하자 라는 마인드는 지금이나 나중이나 계속 갖고있었으면 좋겠다.

이 글을 내가 2017년 볼수 있길 기도해줘.

번호 제목 등록일
958[정광흠]부족한 것이 많지만 2019-07-10
957[박수아]내일이 오늘과 다르듯 앞으로도 지금과 다르길2019-07-08
956[서지원]프로팀에서 활동하고 있을 나에게2019-07-07
955[이재환] 게임 기획을 배워가면서 2019-07-04
954[류경현] 삼시새끼2019-07-03
953[장재환]당연히 취업은 했겠지?2019-07-01
952[오윤빈]프로의 나2019-06-28
951[황순호]원하는 게임회사에 들어가서 2019-06-27
950[정민균]독학으로 배워서 2019-06-25
949[신지소]안녕, 너는 몇 개월 뒤의 나 일수도 있고2019-06-24
948[진평]내가 프로게이머가2019-06-21
947[강미진]즐겁게 자신이 하고싶고2019-06-20
946[이규승]지금쯤 외주나, 회사에서 일하는 나에게2019-06-19
945[조민규]안녕 진지하게 2019-06-17
944[이다온]게으름피우고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