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성진] 지금은 꿈이 있는 나에게
등록일 2016-05-02 13:41:27 조회수 12639

반가워 지금은 2016년 5월이야

언젠가 미래의 나 자신이 이 글을 읽으면서 추억에 빠질거야

난 지금 게임프로그래머의 꿈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배우고 있어. 

아마 지금 너가 노트북을 키고 '프로그래밍' 폴더를 보면 나와있는 각종 빡세고 힘든 과제들과 수업내용들이 

그 증거겠지..?

혹시 미래에도 나는 지금처럼 일관성 있는 꿈을 갖고 열심히 배우고 있니?

혹여나 취업이 되서 돈을 벌고 있다고 해서 배운다는것을 그만 두면 안돼.

지금의 내가 열정적으로 배우고 있는것 처럼 미래에도 그렇게 해주길 바래. 

만약 너가 지금 그렇지 못한다고 해도 이 글을 읽고 과거를 생각해서 바로잡았으면해.

이만 내가 할 말은 다 한거같아. 잘지내!

'ㅅ'

번호 제목 등록일
1243[김영호]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기를2020-09-07
1242[김승일] 그림 계속 그리고 있기를2020-09-04
1241[조현인] 원화가로서2020-09-03
1240[김형준] 포기하지 말자2020-09-02
1239[양우석] 꾸준히 정진하라2020-09-01
1238[윤소연] 안주하지 말자2020-09-01
1237[성재모] 보람있게 살 수 있도록2020-08-31
1236[김태희] 그림그리는 사람2020-08-31
1235[박효상] 부정적인 면 보단 긍정적인 면을 보자 2020-08-28
1234[강민찬] 재밌냐?2020-08-27
1233[한재웅] 개발자가 되있을 나에게2020-08-25
1232[고형준]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2020-08-25
1231[김경환]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상상하며2020-08-24
1230[전대호] 어떻게 살고있니?2020-08-21
1229[김정태] 진짜로 게임게발자가 되어있다면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