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성진] 지금은 꿈이 있는 나에게
등록일 2016-05-02 13:41:27 조회수 12640

반가워 지금은 2016년 5월이야

언젠가 미래의 나 자신이 이 글을 읽으면서 추억에 빠질거야

난 지금 게임프로그래머의 꿈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배우고 있어. 

아마 지금 너가 노트북을 키고 '프로그래밍' 폴더를 보면 나와있는 각종 빡세고 힘든 과제들과 수업내용들이 

그 증거겠지..?

혹시 미래에도 나는 지금처럼 일관성 있는 꿈을 갖고 열심히 배우고 있니?

혹여나 취업이 되서 돈을 벌고 있다고 해서 배운다는것을 그만 두면 안돼.

지금의 내가 열정적으로 배우고 있는것 처럼 미래에도 그렇게 해주길 바래. 

만약 너가 지금 그렇지 못한다고 해도 이 글을 읽고 과거를 생각해서 바로잡았으면해.

이만 내가 할 말은 다 한거같아. 잘지내!

'ㅅ'

번호 제목 등록일
1198[이형빈] 조금만 기다려2020-07-10
1197[조희준] 무슨일을 하던, 후회없이2020-07-09
1196[권세인] 잡생각 다 버리고 집중해서 성공했니?2020-07-08
1195[강화현] 차근히 앞으로 나아가길2020-07-07
1194[김병훈] 과거의 너가 원했어2020-07-06
1193[조현재] 프로가되어 성공한나의 인생2020-07-03
1192[윤시훈] 10년 쯤 후에2020-07-02
1191[신광섭] 즐겁게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어2020-07-02
1190[김선하] 파이팅2020-07-01
1189[정서호] 지금의 내가2020-06-30
1188[박영민] 부럽다2020-06-29
1187[이지원] 어떤 고난이 있어도 그것을 고수하라2020-06-27
1186[조일준] 너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고 있길 바래2020-06-25
1185[원정빈] 뭘하든 열심히 하고 있겠지?2020-06-24
1184[이영진] 부디 포기하지 않았기를.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