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채정훈]1년전쯤 하던거 다그만두고, '마지막으로 해보거 싶은거 해보자' 라고 해서 시작했잖아.
등록일 2016-05-02 13:43:23 조회수 11550

1년전쯤 하던거 다그만두고, '마지막으로 해보거 싶은거 해보자' 라고 해서 시작했잖아.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긴 무모했었지.

하지만 무모했기 때문에 지금이 되었지.

처음에 수업도 따라가기 벅찼고, 숙제도 힘들게 해갔지.

지금의 나는 굉장히 무모했지만, 미래의 나는 그렇게 여전히 무모할지 모르겠다.

앞으로 힘들고 답답한 일이 많을꺼야. 그러나 앞으로 처음가지고 있던 무모함 잊지마.

먼저 무모하게 부딪쳐보고, 깨져봐.

그럼 미래의 나가 그 다음의 미래에게 글을 쓸때는 좀더 희망적이고, 빛나겠지.


그럼 계속 무모하길 바라는 '현재의 나'가 '미래의 나'에게



번호 제목 등록일
1918[홍정수]미래의 나는2023-09-18
1917[홍태빈]5년뒤의 태빈이에게,,2023-09-14
1916[김강현]프로게이머 생활이 더 힘들테지만 2023-09-10
1915[강도현] 난 너를 알 고 있어2023-09-06
1914[남현수]일단 시작했으니까2023-09-05
1913[이승윤] 지금 뭐하니?2023-09-04
1912[진세민] 내일의 나를 위해!!!2023-09-01
1911[고현수]꼭 원하는 일을 찾기를 기원합니다.2023-08-29
1910[이진성]새벽 2시쯤이었나?2023-08-28
1909[최아진] 살면서 굳이2023-08-25
1908[서기현]취업 성공을 기원하며2023-08-24
1907[임지혜]잘했구나2023-08-22
1906[오상윤]무슨 업무 하고 있냐2023-08-18
1905[정장우]낭만을 잃지 않았기를2023-08-16
1904[최종민]초심 잃지 않기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