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창희]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나에게
등록일 2016-05-02 13:43:28 조회수 13870

서서히 미치광이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주변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도 머릿속엔 온통"어떻게 하면 될까?이런 생각 뿐이다...

지금은 내가 거북이 처럼 이라도 걷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다..

언젠간 거북이 처럼 걷다가 토끼처럼 뛰는 날도 있겠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이지만 1년안에 뛸수 있도록 해야지..

1년뒤에 단순한 미치광이가 아닌 똑똑한 미치광이가 되어 있을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163[한아영]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괜찮아.2016-03-07
162[이재훈] 박물관을 생각해라.2016-03-07
161[김명진]회사가 잘커가니?2016-03-07
160[권재순]너는 지금쯤 게임프로그래머가 되어2016-03-07
159[박성원] 미래엔 괜찮지?2016-03-07
158[황재웅] 아직도 놀고있냐?2016-03-07
157[최원표]미국 살만해?2016-03-07
156[서민석] 나의 게임을 만들어 성공하리라2016-03-07
155[최병성]너만의 지도를 만들어라2016-03-07
154[송호정] 지금 생각과는...2016-03-06
153[서동의] 잘지내니?2016-03-06
152[전용호]용호야~ 나다~2016-03-05
151[김예진] 그때쯤이면 무얼하고있니2016-03-05
150[박은지]직장 생활은 잘 하고 있니?2016-03-04
149[이정우] 아직도 모솔은 아니지?201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