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
등록일 2016-05-04 19:17:36 조회수 12330

어서와 포르쉐는 처음이지?


배낭 매던 서울 게임아카데미 학생에서 이제는 프로그래밍 베테랑이라 말할수 있겠지.


담당 선생님이 내 포폴이 최고래 그래서 난 프로그래머 몸값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어.


난 성질이 좀 급해 1년 마다 연봉이 오르지 코딩하면서 놀아 놀면서 일해 늘 바쁘지.


프로그래머 자부심을  낮게 낮추지 시간을 열한시 십일분으로 알람 맞추지.


요즘은 누구나 다들 게임을 만들어 내게임 나만 하지 않게 재밋게 만들자.


번호 제목 등록일
1648[김지연]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2022-03-10
1647[지승윤]잘할 수 있을거야2022-03-08
1646[조현욱]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에 지치지 말자2022-03-07
1645[조민성]응원을 받기위해 볼거라고 생각해2022-03-07
1644[정의웅]우선순위를 잘 정하자2022-03-04
1643[정시훈]갈때까지 가자!2022-03-03
1642[박현석]이미 쳐랑해진 나를위해한잔..2022-03-02
1641[김태희]잘하고 싶다2022-02-28
1640[한순웅]처절하게 달려들어 보자.2022-02-25
1639[조동현]나를 한 번 다시 떠올려주기를 바란다.2022-02-24
1638[추하진]성공했을거라 난 믿어 2022-02-23
1637[임정훈]내가 하고 싶은 일2022-02-22
1636[오경택]유명해지자2022-02-21
1635[이강연]내 자신이 나를 원망하는 일이 없도록 2022-02-18
1634[곽아름] 제일 중요한건 내가 재미있게 하는것이다.202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