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화용] 너에게 미안하지 않은 당당한 지금의 내가 될께
등록일 2016-05-04 19:18:46 조회수 12907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게임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된 나는 1년 후 너에게 부끄럽지 않는

내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할꺼야. 그 때 너에게 정말 당당할 수 있을까? 나의 모든일을 포기하고

온 만큼 나의 선택이 후회되지않게 열심히 할꺼야. 내가 즐기고 싶어서 선택한 게임프로그래밍

너가 원하는 게임회사에 갈 수 있도도록 노력하고 꼭 이룰꺼야.

화이팅 하거라 너는 언제나 나를 응원하고 있어야한다.!!

고생은 한번으로 족하다. 너에겐 밝은 미래가 될 수 있게 ~ 안뇽 ~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