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화용] 너에게 미안하지 않은 당당한 지금의 내가 될께
등록일 2016-05-04 19:18:46 조회수 12908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게임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된 나는 1년 후 너에게 부끄럽지 않는

내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할꺼야. 그 때 너에게 정말 당당할 수 있을까? 나의 모든일을 포기하고

온 만큼 나의 선택이 후회되지않게 열심히 할꺼야. 내가 즐기고 싶어서 선택한 게임프로그래밍

너가 원하는 게임회사에 갈 수 있도도록 노력하고 꼭 이룰꺼야.

화이팅 하거라 너는 언제나 나를 응원하고 있어야한다.!!

고생은 한번으로 족하다. 너에겐 밝은 미래가 될 수 있게 ~ 안뇽 ~


번호 제목 등록일
1768[장은성]1년뒤 저는 2022-09-01
1767[박종민] 현재에 포커싱을 맞춰서 2022-08-31
1766[박창현] 언젠가 다시 볼 날이 있다면2022-08-30
1765[임종현]할수있지?2022-08-29
1764[한용진]잘 다니나?2022-08-27
1763[최형준]초심을 잊지 말고 2022-08-26
1762[이혁성]한번도 제대로 접해보지 못한 2022-08-25
1761[권혜진] 화이팅~2022-08-24
1760[손세윤]미래의 나 보고있나?2022-08-23
1759[정유진]하루 하루 발전이 있어서 좋은것 같다2022-08-19
1758[정한별]어디 뽑을 사람 없을까??2022-08-18
1757[이환희]넌 잘되고있니??2022-08-17
1756[이서현]걱정마2022-08-16
1755[김민재]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지만2022-08-12
1754[최홍록] 5년후에202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