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전종구]월미도에서 즉석 그림 팔아 먹고 살 만큼 그림을 그려야한다
등록일 2016-05-12 15:07:11 조회수 11052
월미도에서 즉석 그림 팔아 먹고 살 만큼 그림을 그려야한다 전철에서 그림 그리면 옆사람이 놀래 쳐다볼 정도로 그림을 그려야한다 똥쌀때도 그림을 그려한다 숨을 쉬는 동안에는 그림을 그려야한다 벽에 똥칠을 해도 예술이여야한다 발로 혀로 그랴도 작품이 되게 그림을 그려라
번호 제목 등록일
883[김선유]지금 하고 있는 일에 2019-03-15
882[신윤영] 취업은 했니?2019-03-14
881[박재륜]기획자가 된 나?2019-03-12
880[진평]미래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9-03-11
879[김수빈] 미래에 나는 아마 2019-03-07
878[나윤재] 꿈을 이루었을 나에게2019-03-07
877[조영욱]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성장했을 나에게2019-03-05
876[정희훈]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2019-03-04
875[김유근] 좋은게임 찾아서2019-02-28
874[성혜람] 뭐하고사니2019-02-27
873[주명진] 밥은 먹고다니니.2019-02-27
872[임마린]보상을 받을만한 노력을 했기를2019-02-26
871[권예을]너를 공부시키기 위해 2019-02-25
870[노정우]안녕 정우야2019-02-22
869[허주성]프로가 되어있는 나에게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