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전종구]월미도에서 즉석 그림 팔아 먹고 살 만큼 그림을 그려야한다
등록일 2016-05-12 15:07:11 조회수 11218
월미도에서 즉석 그림 팔아 먹고 살 만큼 그림을 그려야한다 전철에서 그림 그리면 옆사람이 놀래 쳐다볼 정도로 그림을 그려야한다 똥쌀때도 그림을 그려한다 숨을 쉬는 동안에는 그림을 그려야한다 벽에 똥칠을 해도 예술이여야한다 발로 혀로 그랴도 작품이 되게 그림을 그려라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