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오현우] 게임프로그래밍반 3주차 후기
등록일 2016-09-28 14:35:22 조회수 29566

처음에는 학교에서 배운것들이 있었기에 얕봤는데 점점 갈수록 어려워져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과제를 받을때에는 아...하며 한숨을 내쉬고 집에가선 아;;이걸 어떻게하지 생각했다.

거기에다가 노트북을 사기전에는 코딩도 못해봐서 정말 불편함의 극치에 달했었다.

그래도 노트북을 산 이후 선생님의 수업코드를 보고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나름 열심히 코딩해보았더니 실력이 늘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노트북을 사기전 손코딩을 하던 나에게 격려를,

노트북을 산 이후 나름 숙제를 해왔던 나에게 칭찬을 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아직 시작에 불과하고 점점 힘들게 될텐데

김승현 선생님께 강의를 듣는다면 끝까지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이 반에 있는 분들도 친절하셔서 낯을 잘가리는 나로썬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이런 분들과 같이 수업을 들었으면 좋겠고 도움 될 수가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놀기만하고 진로에 대해서 많이 노력하지 않은 나로써는 이 강의가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학생때 이곳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비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기에 오면 진로에 크게 도움이 될거라 장담할 수 있기때문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