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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중]프로그래머를 위한 새로운 도전기
등록일 2017-06-13 10:10:30 조회수 16038

현재 SGA 프로그래밍 9개월 차 수강생입니다.

 

다른 업종에서 일하다가 프로그래머의 매력을 느껴서 SGA에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VR/AR 과정을 하다가 폐강된 뒤, 프로그래밍 과정을 하면서 매우 막막했습니다.

 

그래도 강의시간에 착실히 수업을 들으면서 할 줄 모르더라도 할 수 있는 데까지 과제를 하면서 버텨오니 조금씩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프로그래밍은 저에게 매우 어렵지만, 처음 도전했을 때의 두려움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새로운 도전은 항상 두렵고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매우 즐겁습니다.

 

그러니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히 SGA에서 첫걸음을 내딛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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