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다인] 최고의 시작지점
등록일 2017-06-29 17:07:15 조회수 15281

시작이 절반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뭐든지 절반은 시작이고, 따라서 그만큼 좋은 시작을 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게임 기획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시작해야 했던 만큼 어디서 해야할지 인터넷에서 이곳저곳 찾아봤습니다.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친절하게 답을 들은 덕분에 이곳에 다녀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 선택에 후회는 없고 오히려 그러지 않았다면 그 때 정말 크게 후회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마냥 기획이란 일에 대해서 막연하게 '게임 개발의 계획을 짜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상태에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기획서를 작성해보고, 지적받고, 수정하면서 점차 제 실력이 늘기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무슨 공부를 하면 좋을까?'라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얻은 덕분에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가졌던 '뭘 해야할까?','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한 고민은 이제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변했습니다.

거기에 머릿속으로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 게임이 어느새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완성되어있었습니다. 아직도 여기저기 고칠 곳이 많은 포트폴리오이지만 게임을 만들겠다는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이 포트폴리오를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되는 건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저는 최고의 시작지점을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60[최재원] 제대 후 취업을 위해 큰 선택을 했습니다.2016-04-27
1159[김성훈]취업의 문이 열릴 것이라 생각 됩니다. 2016-04-25
1158[김다혜]학교 졸업 후, 게임관련직으로 취업하기 위해 수강하기 시작했다.2016-04-22
1157[이태훈]포트폴리오 준비를 하면서...2016-04-20
1156[서형주]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기획스킬 레벨업 2016-04-18
1155[이승기]안녕하세요 기획반 수업을 듣고 있는 이승기 입니다.2016-04-15
1154[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2016-04-12
1153[이현석]오늘도 방황하는 당신을 위해.2016-04-11
1152[안준원] 내 그림생에 첫 학원2016-04-08
1151[최유미]게임 업계에 취업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이리저리 학원을 알아보다 2016-04-06
1150[박송미]UI디자이너로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2016-04-04
1149[이태형]과거 회사에도 다녔었지만 적성에 안맞아 그만두게 되고 잉여같은 세월을 보내는 도중 2016-04-01
1148[최호경]3줄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커졌어요2016-03-30
1147[김정홍] 앞으로 많이 기대됩니다.2016-03-28
1146[이승연]드디어 기획반 7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20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