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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송미]UI디자이너로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 |||||
| 등록일 | 2016-04-04 09:05:44 | 조회수 | 189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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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디자이너로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재미에 대한 부재가 마음을 공허하게 했었다.
직장, 집 (게임) , 직장,집 (게임) 속에서 되찾을 수 있었고 결국엔 게임 디자이너로서의 결심을 다지게 되었다. 다니던 직장을 과감히 그만두고
SGA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알게 되었고, 3개월되는 학생들의 작품을 보면서 나도 3개월 후면 저렇게 되어 있을까 하는 기대와 함께 상담을 통하여 기초 3개월 반에 투입이 되었다.
처음엔사람인지 관절인형인지 모를 이상한 나의 드로잉이 지금은 어엿한 사람형체가 되어 캐릭터 성격까지 고민하게 되는 내가 되어있었다. 처음 작업부터 쭈욱 나열하고 보니 정말 많은 발전을 한 나를 볼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더 게임회사 취업에 유리한지 콕콕 집어주신 덕분 이라고 생각한다.
더욱 토네이도 같은 취업준비반으로 이동하게 된다. 기초반과 같은선생님의 지도 아래 배우게 될 생각에 수업도 더욱 기대가 되고 게임디자이너에 대한 만만의 준비를 위해 다시한번 확고한 열의도 다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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