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지민] 기획에 대한 고민
등록일 2017-07-03 09:15:23 조회수 14547

 게임을 좋아했고, 만드는 일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나서 한참 막막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게임을 만드는 과정은 많이 고도화되고, 전문적이 되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기획이란 과정은 잘 나와있지 않았거든요.

 

 아무래도 회사마다도 프로세스가 약간 다르다보니 더욱 이렇다고 할만한 게 찾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현업에 종사하셨던 선생님들과 문서를 작성하면서 생각도 더욱 깊어지고,

 미처 보지 못했던 관점들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혼자서 노력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이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을

 다른 원생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익혀나가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취업까지 모두 파이팅입니다 :)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