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
등록일 2019-01-07 12:52:05 조회수 16778

게임만 열심히 하던 제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현실과 맞닥뜨렸습니다. 돈을 벌어야하는데 할줄 아는건 게임 하는것밖에 없고, 프로게이머를 하자니 그렇게까진 재능이 없고. 뭘 해야하나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면서 게임 업계에 취직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니 게임 기획자라는 직종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스타 취업박람회를 가봤는데 게임 기획자를 뽑는 기준은 튼튼한 포트폴리오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 포트폴리오에 들어가는 게임 기획서에 대해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이걸 어떻게 써야하나 열심히 네이버를 찾아보는 도중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방문하여 원장님과 부원장님과 상담을 받자마자 아 이 학원은 정말 내가 취업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학원이구나 라고 바로 느낌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날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뒤 첫 수업이 시작되고 두달 넘게 학원을 다니면서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구나 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두달전만 해도 기획서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벌써 수많은 기획서 작성과 발표를 해봤습니다. 아직 취업을 확실히 한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