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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등록일 2017-09-12 07:54:31 조회수 16878

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늦은 나이이기도 하고,

게임 프로그래밍엔 문외한이었지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정신없이 주어지는 과제를 열심히 하고, 피드백 받고

풀이를 보며 감탄하며 배운 내용으로 조금씩 만들어 보니

어느샌가 게임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진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프로그래밍은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과제를 통해 그 경험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교육과정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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