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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락] 가즈아아아!
등록일 2018-02-22 08:17:54 조회수 16484

 아직 수업이 끝나지않았고, 끝나고나서도 끝이 아니란걸 알고있다.

 

힘들긴한데 못해먹겠다의 힘듬이아니라 그냥 체력적으로 지칠뿐이고 머리가 조금[?] 아플 뿐인지라

 

충분히 버틸만하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가 이걸 배우면서 나중에 이걸로 뭘할수있을지, 뭘 할건지

 

떠오르면 떠오를수록 점점 희열에찬다. 

 

맘같아선 그냥 하루종일 앉아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그걸 응용해서 맨날 만들고싶은거 생각난거 

 

생각의 흐름대로 마구마구 만들어 대고 싶지만.... 체력적으로 실력적으로 아직은 무리니 빨리 실력이 늘고 

 

기초가 탄탄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기초는 이 학원에서 선생님한테 배우는게 맞는것 같다. 

 

처음엔 굳이 이런거 까지 배워야해?? 하는 부분도 없잖아 있었는데 그게 결국 다 이어지고 연결되어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쓰이기도 하니 필요없었으면 애초에 선생님이 안가르친다 라는 믿음이 생겨 

 

믿고 따르게 된다. 결론.

 

여러분 수강 들으세요 두번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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