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염라호]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프로그래밍
등록일 2017-09-27 20:45:49 조회수 23792

고등학교 3학년 중반 친구가 SGA에 다니고 있었는데 저도 같이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서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지만 너무 빠른나이에 시작한거같고 수업도 어려워서 따라가지 못할 것 같았지만 선생님들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수업을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점점 프로그래밍이라는것에 흥미를 가지고 잘 할때는 칭찬, 못할때는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뒤쳐지지 않고 수업에 잘 따라갈수 있었습니다. 2개월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처음 해보던 코딩도 점점 손에 익고 코딩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늘었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취업을 목적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다닌 후 열심히만 한다면 정말 좋은곳으로 취업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10[조영락] 가즈아아아!2018-02-22
1609[오창희] 후회를 할래야 할 수가 없네2018-02-21
1608[박상현] 되찾은 자존감2018-02-21
1607[석현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천한다는 것2018-02-20
1606[이형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2018-02-19
1605[곽태환]평점이 높은 이유!!!2018-02-14
1604[황지환] 과거를 돌아보며!2018-02-14
1603[김준호] 나도 이제 3d 모델러 지망생!!2018-02-13
1602[남윤서]배움이 즐거운2018-02-13
1601[곽도훈]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다는 믿음2018-02-12
1600[김현호]할수록 재미있고 2018-02-09
1599[권순우] 수업 커리큘럼이 비전공자들에게도 2018-02-08
1598[주한슬] 하고 싶었지만 어려웠던 직업2018-02-07
1597[정범서] 수강 후의 변화2018-02-07
1596[박성민] 프로게이머의 시작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