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윤민지]나의 새로운 길을 함께 하는 SGA
등록일 2017-10-31 16:33:38 조회수 16324

게임프로그래밍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디자인을 전공한 비전공자여서, 기초부터 탄탄하게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학원을 찾던 중에, 

SGA 게임아카데미를 발견했습니다. 

 

1년 커리큘럼이 다른 학원보다 탄탄하다는 점과 

6개월은 국비지원이 된다는 점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이 학원을 선택을 하게 되었고, 

정말 최고의 선택이라고 느끼며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기초부터 진짜 실무에서 쓰여지는 방법이나 팁까지 정말 알차게 배우고 있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학생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응원해주셔서, 더욱 더 믿음을 가지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선생님 실력은 두말할 필요없이 너무나 뛰어나시구요! 

 

첫 날, 어렵게 한 선택인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라고, 

선생님도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공부하면서 힘들 때마다 꺼내서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분명 쉬운 길이 아니지만 자신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이 길을 갈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SGA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두 원하는 길을 찾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오기를 희망하며 마무리 짓습니다! 

열공 또 열공! 열공만이 살길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60[최재원] 제대 후 취업을 위해 큰 선택을 했습니다.2016-04-27
1159[김성훈]취업의 문이 열릴 것이라 생각 됩니다. 2016-04-25
1158[김다혜]학교 졸업 후, 게임관련직으로 취업하기 위해 수강하기 시작했다.2016-04-22
1157[이태훈]포트폴리오 준비를 하면서...2016-04-20
1156[서형주]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기획스킬 레벨업 2016-04-18
1155[이승기]안녕하세요 기획반 수업을 듣고 있는 이승기 입니다.2016-04-15
1154[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2016-04-12
1153[이현석]오늘도 방황하는 당신을 위해.2016-04-11
1152[안준원] 내 그림생에 첫 학원2016-04-08
1151[최유미]게임 업계에 취업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이리저리 학원을 알아보다 2016-04-06
1150[박송미]UI디자이너로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2016-04-04
1149[이태형]과거 회사에도 다녔었지만 적성에 안맞아 그만두게 되고 잉여같은 세월을 보내는 도중 2016-04-01
1148[최호경]3줄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커졌어요2016-03-30
1147[김정홍] 앞으로 많이 기대됩니다.2016-03-28
1146[이승연]드디어 기획반 7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20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