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
등록일 2017-11-09 09:14:03 조회수 22084

이제 6개월 코스중 4개월차네요. 관련분야 전공자이기에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덕분에 큰코다쳤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막연하게 게임만들고 싶다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수강할수록 하나의 동작과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데 얼마나 많은 정성을 들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하는것으로 시작했지만 이제 제게는 컴퓨터 언어로 하는 예술인 것같습니다.

만일 단순히 막연하게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희망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산더미 처럼 몰려오는 과제에 배울것도 많고 무엇보다도 잠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꿈을 꾸고 계신다면 과감하게 도전해보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