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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
등록일 2017-11-15 07:13:21 조회수 14783

지난 6개월동안 훌륭한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잘 따라온 덕택에

2D 선행 강의를 마치고 3D 강의를 듣게 되었다.

 

누구나 그렇듯 자신도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거라는 부품 꿈을 안고 학원에 들어와

자신의 열의를 쏟아부었을 것이고, 현재 나와 같이 듣는 모든 학생들 또한 여전히

그 다짐을 잊지않고 열심히 정진하고 있다.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얘기를 나눠 보면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고 왔거나,

전혀 다른 전공을 공부하다가 졸업하고 들어온 학생부터,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동생들 까지 모두가 처음 여기와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했다.

 

무엇보다 나 자신도 c언어를 처음 접했고, 열심히 노력하고 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쫒아온 결과

지금 3D를 듣고 있는 것이다.

 

나 자신이 게임 개발에 꿈이 있다는 열정이 있다면 주저 하지 말고 이 학원에 상담받을 것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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