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
등록일 2018-01-09 06:28:27 조회수 14787

아는 것도 아무것도 없이, 그저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 내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등록하였습니다.

처음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여 쉽게 시작했지만, 의외로 정신없이 진행되는 커리큘럼과 많은 작업량에

조금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빨리 취직도 하고싶고, 아는것도 없고, 답답할 때도 많았죠.

그러나 하루하루 버티다 보니 이제 5개월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작업해 온 기획서들을 보면 마냥 헛된 시간만을 보낸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전부터 하고싶었던 일에 도전할 수 있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즐겁게 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490[이환준]느리더라도, 하면 변화가 있습니다.2017-09-19
1489[이정민] 취미로 다닌 학원. 벌써 6개월이 지나갔네요2017-09-18
1488[이준호]3d 그래픽 배우면서 재미있는 점이라면2017-09-15
1487[이주현]벌써 1개월, 아직 1개월2017-09-15
1486[오재엽]수업을 들을수록 점점 사람다워지는게 느껴집니다.2017-09-14
1485[차충호]21세기 최고의 학원2017-09-13
1484[최이현] 1년 넘게 독학하며 2017-09-13
1483[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2017-09-12
1482[여현구]확실한 실력 향상!2017-09-11
1481[김영우] 매일매일 내 자신이 성장2017-09-08
1480[박경기]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2017-09-07
1479[유은재] 처음 내딛은 한 발자국2017-09-06
1478 [김재람] 나에게 숨겨진 본능을 꺼내라2017-09-05
1477[박성준]처음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하고 어려워서 포기할까라고도 고민을 많이했지만2017-09-05
1476[정우철]게임개발의 A부터Z까지20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