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
등록일 2018-01-31 16:08:02 조회수 17741

프로그래밍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수업 이외 시간에도 여러가지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시는 쌤, 서로 돕고 화기애애한 학원 분위기속에서

아무것도 모르던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지는걸 느꼈습니다.

게임을 좋아시는 분들이나 게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은

한번 서울게임아카데미 학원에 와보시는건 어떨까요?

 

 

 

번호 제목 등록일
1610[조영락] 가즈아아아!2018-02-22
1609[오창희] 후회를 할래야 할 수가 없네2018-02-21
1608[박상현] 되찾은 자존감2018-02-21
1607[석현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천한다는 것2018-02-20
1606[이형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2018-02-19
1605[곽태환]평점이 높은 이유!!!2018-02-14
1604[황지환] 과거를 돌아보며!2018-02-14
1603[김준호] 나도 이제 3d 모델러 지망생!!2018-02-13
1602[남윤서]배움이 즐거운2018-02-13
1601[곽도훈]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다는 믿음2018-02-12
1600[김현호]할수록 재미있고 2018-02-09
1599[권순우] 수업 커리큘럼이 비전공자들에게도 2018-02-08
1598[주한슬] 하고 싶었지만 어려웠던 직업2018-02-07
1597[정범서] 수강 후의 변화2018-02-07
1596[박성민] 프로게이머의 시작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