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민길]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 돈 내고 다니는 학원
등록일 2018-04-23 09:57:45 조회수 15011

중고등학교에서 억지로 하기 싫은 수학, 영어 공부를 

 

 

부모님의 큰 돈과, 제 아까운 시간 들여가며 할때는

 

 

세상은 왜이렇게 부조리한가 하염없이 비뚤어졌지만,

 

 

 

제가 하고싶은 게임만드는 일을 인정해주며

 

 

정성껏 가르쳐주는 학원이 있다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지금껏 사회적으로 정해져있는 루트를 파도에 쓸려가듯 수동적으로 살아왔지만

 

 

처음으로 제 돈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돈을벌 수 있는 어엿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