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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등록일 2018-07-04 10:01:23 조회수 19415

처음에는 대학교 휴학을 하면 사회 진출 속도가 늦어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생각을 했습니다. 

한 번 도전해 보자!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대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부모님을 설득했고, 허락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엄청나게 어려웠으며, 숙제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뒤돌아보니 배웠던 것은 정말 쉬운 것이었다는 것을 알았고,

숙제는 그날 수업에서 진짜 필요한 것만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오히려 실력은 수직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2d 게임은 아직은 어렵지만 스스로가 놀랄 수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휴학한 후에 내가 기대이하로 못하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고, 보람 있게 6개월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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