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등록일 2018-07-04 10:01:23 조회수 18667

처음에는 대학교 휴학을 하면 사회 진출 속도가 늦어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생각을 했습니다. 

한 번 도전해 보자!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대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부모님을 설득했고, 허락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엄청나게 어려웠으며, 숙제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뒤돌아보니 배웠던 것은 정말 쉬운 것이었다는 것을 알았고,

숙제는 그날 수업에서 진짜 필요한 것만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오히려 실력은 수직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2d 게임은 아직은 어렵지만 스스로가 놀랄 수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휴학한 후에 내가 기대이하로 못하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고, 보람 있게 6개월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