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창현] 게임기획자를 꿈꾸며
등록일 2018-09-06 13:52:17 조회수 18580

3개월 조금 넘게 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매일 과제가 있어 조금 힘들지만 선생님들도 열정이 넘쳐 교육을 듣는 학생들의 에너지도 넘칩니다.

 

상담을 받고 교육을 듣기 전까지 기획자란 타이틀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점점 그 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비단 기획자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원화, 그래픽 등 다양한 학과에 프로게이머까지 있으니

 

게임업계에 대해 한번 쯤 생각하신 분들은 상담한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10[조영락] 가즈아아아!2018-02-22
1609[오창희] 후회를 할래야 할 수가 없네2018-02-21
1608[박상현] 되찾은 자존감2018-02-21
1607[석현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천한다는 것2018-02-20
1606[이형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2018-02-19
1605[곽태환]평점이 높은 이유!!!2018-02-14
1604[황지환] 과거를 돌아보며!2018-02-14
1603[김준호] 나도 이제 3d 모델러 지망생!!2018-02-13
1602[남윤서]배움이 즐거운2018-02-13
1601[곽도훈]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다는 믿음2018-02-12
1600[김현호]할수록 재미있고 2018-02-09
1599[권순우] 수업 커리큘럼이 비전공자들에게도 2018-02-08
1598[주한슬] 하고 싶었지만 어려웠던 직업2018-02-07
1597[정범서] 수강 후의 변화2018-02-07
1596[박성민] 프로게이머의 시작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