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성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등록일 2018-10-25 09:57:06 조회수 18431

저는 전문적인 지식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수업 초반에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수업을 진행할수록 게임 기획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학원에는 기획자와 프로그래밍, 원화 등 게임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여러 학과가 있으니

게임 업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