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성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등록일 2018-10-25 09:57:06 조회수 18169

저는 전문적인 지식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수업 초반에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수업을 진행할수록 게임 기획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학원에는 기획자와 프로그래밍, 원화 등 게임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여러 학과가 있으니

게임 업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