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성영]힘들고 즐거웠던 시간
등록일 2018-11-14 08:49:31 조회수 14524

처음에 새로운것을 시작한다는 것이 너무 걱정이 되고 고민스러울때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상담을 받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지식이 없었기에 기초반 부터 차근차근 시작을 했었습니다.

 

학원 강사님들을 전부 아는건 아니었지만 저에게 가르침을 주었던 강사님은

최선을 다해 우리들을 가르쳐 주셨었고 힘들땐 포기하지 않도록 힘이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 무사히 기초반을 마쳤고 고급반에서 새로운 강사님을 만났습니다.

 

역시나 고급반에서도 우리를 많이 다독여주었었고 천천히 프로그래머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만지는 것이 어색했지만 점점 손에 맞기 시작하며

밥먹듯 자연스러워지기 까진 얼마 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 수업이 남긴 했지만 이렇게라면 후회 하지 않은 시간을 보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해선 아무런 확신을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처럼만 하면

좋은 미래가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늘 포기하지 않게 도와줬던 학원 강사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