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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잘왔다고 생각듭니다 정말로
등록일 2019-01-31 10:00:56 조회수 16562

디자인전공인데 회사를 때려치우고!!!!

하나도 몰랐던 게임기획직군을 용기내서 도전하려고, 학원에 방문상담하여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일 수가 채워질 때마다 제가 부족함을 느끼고, 같은반 친구들(나이대는다양하지만..)과

서로 부족한점 좋은점 피드백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이고,

서로 경험했던 게임들과 취향이 달라 도움이 진짜 많이 됩니다.

기획서를 쓸 때 내가 이런 부분의 예시가 필요한데 어떤 게임이 있을까?

내가 경험했던 취향과 다른 같은반친구들이 또 도움을 주고

저도 다른친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서로 으쌰으쌰할 수 있습니다.

발표할때도 같은반 친구가 발표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부족한 점도 느낄 수 있습니다.

학원담임선생님이 궁금한 점을 즉각 대답해주시고, 대답해주시는 것도 논리적으로

경험상으로 뭐는 뭐가 어때서 안좋은 것 같아. 이것만 채워주면 좋겠어 등등 이유를

진짜 타당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시간이 지나면 담임선생님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되고 마음에 와닿게 되었습니다.

기획직군이라 이리저리 관점이 다르고 또 생각에 생각 계속 꼬리를 물면 부족하다 자괴감이 들어

중심이 흐트려지는데, 중심을 잘 잡고 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십니다.

그리고 기획이 뭘까? 쉽게 생각하고 만만하게 보시면 안되요!

하지만 마음을 먹고 용기를 내서 이 학원에 와서 수업을 듣는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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