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동균]멀어보이는 미래를 좀 더 가깝게 해준 곳
등록일 2019-03-13 10:03:49 조회수 14880

현재 프로그래밍반에서 마지막개월차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대학교 전공으로 컴퓨터학과를 지원해서 프로그래머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가 집안 어르신들의 뜻으로 공시를 2년 준비해서 모든게 백지화가된 상태에서 더 늦기전에 내가 해보고 싶은걸 해보자!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공시 준비를 그만두고 이것저것 알아보던차에 친구의 권유로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늦은 나이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는건데 잘 할수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학원을 다녀보니 학원공부 이외에서 스스로 학습을하고 생각을 할수 있게 과제도 내주어서 금방 잊었던 것들을 다시 답습할수 있었고 좀 막연히 멀게 느껴지던 취업도 좀 더 가깝게 느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계속 배워간다면 제가 원하던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을꺼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 처럼 늦은나이지만 프로그래밍에 뜻이 있는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