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진민욱]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등록일 2019-03-29 08:16:00 조회수 17412

어느덧 5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었고 그에 따라 과연 이게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했습니다.

이는 첫수업을 받을때까지만해도 그런마음이 남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진행될수록 저의 그런 생각이 기유였다는듯

게임 기획에 대한 방향성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현업에서 진행하게될 방식 그대로 전수해주신다는 마인드였고

수업을 들으며 가르침을 따라가다보니

어느날 처음 제가 작성했던문서와 최근 작성한 문서를 비교해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엔 그래도 이정도면 괞찮게 작성했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최근 다시 확인해보니 도저히 봐줄수준이 아닐정도로 문서작성능력이 월등히 떨어지더군요

그것을 확인한 후 학원에 다닌 후로 저의 문서 작성능력이 월등히 상승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오피스 프로그렘을 제대로 다루어 보지않아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수업을 듣고 과제를 작성하다보니 자연스레 문서 프로그렘 작성능력이 상승했습니다.

게임 기획이라는 장르가 학교에서 가르치는것과는 아예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처음엔 저의 미래를 장담 할 수 있을지 의심이 들었지만

지속적인 문서작성과 피드백, 수업으로 인하여 이젠 확실히 방향성이 잡힌것 갔습니다.

지금 받고있는 수업이 곧 끝나게되는데

국비수업까지 무사히 수료하게된다면 목표로잡은 회사에 입사할수있을거란 생각이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60[최재원] 제대 후 취업을 위해 큰 선택을 했습니다.2016-04-27
1159[김성훈]취업의 문이 열릴 것이라 생각 됩니다. 2016-04-25
1158[김다혜]학교 졸업 후, 게임관련직으로 취업하기 위해 수강하기 시작했다.2016-04-22
1157[이태훈]포트폴리오 준비를 하면서...2016-04-20
1156[서형주]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기획스킬 레벨업 2016-04-18
1155[이승기]안녕하세요 기획반 수업을 듣고 있는 이승기 입니다.2016-04-15
1154[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2016-04-12
1153[이현석]오늘도 방황하는 당신을 위해.2016-04-11
1152[안준원] 내 그림생에 첫 학원2016-04-08
1151[최유미]게임 업계에 취업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이리저리 학원을 알아보다 2016-04-06
1150[박송미]UI디자이너로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2016-04-04
1149[이태형]과거 회사에도 다녔었지만 적성에 안맞아 그만두게 되고 잉여같은 세월을 보내는 도중 2016-04-01
1148[최호경]3줄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커졌어요2016-03-30
1147[김정홍] 앞으로 많이 기대됩니다.2016-03-28
1146[이승연]드디어 기획반 7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20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