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 | |||||
| 등록일 | 2019-05-27 18:00:12 | 조회수 | 18290 | ||
|---|---|---|---|---|---|
|
제가 수강을 들으면서 부족하지만 많은 부분을 채울 수 있었는데요 좋았던 점을 추려보자면, 첫째, 컴퓨터 언어에만 집중되지 않는 커리큘럼 = 보통 컴퓨터 언어 C, C++ 을 중점으로 코딩을 알려주는 커리큘럼이 아닌 C 와 C++ 하나의 언어로서 생각되게 가르쳐주고 그것이 게임에 어떠한 방식으로 쓰는지를 중점으로 알려줘서 인강, 책으로 자습하는 부분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둘째, 프레임워크의 구성입니다. = 책에 나온내용, 전통적으로 따라온 방식보다는 최적화된 프레임워크에 나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수 있는 환경, 실무에서 사용될 법한 프레임워크를 쓰고 있다고 생각될 만큼 짜임새가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외에도 많은 좋은 점들이 많았습니다.
수강 외 좋은 점은 내게 문제가 생겼을 때 학원 측에서 피드백이 빠르게 나한테 온다는 점도 좋았고, 일 처리도 수강생 문의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610 | [조영락] 가즈아아아! | 2018-02-22 |
| 1609 | [오창희] 후회를 할래야 할 수가 없네 | 2018-02-21 |
| 1608 | [박상현] 되찾은 자존감 | 2018-02-21 |
| 1607 | [석현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천한다는 것 | 2018-02-20 |
| 1606 | [이형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 2018-02-19 |
| 1605 | [곽태환]평점이 높은 이유!!! | 2018-02-14 |
| 1604 | [황지환] 과거를 돌아보며! | 2018-02-14 |
| 1603 | [김준호] 나도 이제 3d 모델러 지망생!! | 2018-02-13 |
| 1602 | [남윤서]배움이 즐거운 | 2018-02-13 |
| 1601 | [곽도훈]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다는 믿음 | 2018-02-12 |
| 1600 | [김현호]할수록 재미있고 | 2018-02-09 |
| 1599 | [권순우] 수업 커리큘럼이 비전공자들에게도 | 2018-02-08 |
| 1598 | [주한슬] 하고 싶었지만 어려웠던 직업 | 2018-02-07 |
| 1597 | [정범서] 수강 후의 변화 | 2018-02-07 |
| 1596 | [박성민] 프로게이머의 시작 | 2018-0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