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재환]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등록일 2019-06-26 09:41:02 조회수 17667

전역 후에 뭘 해야 되나 방황하고 있던 시기,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게임 기획자라는 직업에 혹해서 무작정 시작한 게임 기획자의 길..

 

별 거 없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기획자가 해야되는 게 너무 많고 어려운 것도 많았지만 

나만의 게임을 하나하나 창조해 나간다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