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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훈]지금의 전공보다 오히려
등록일 2019-07-31 10:37:09 조회수 19686

필자는 등록계기가 게임축제에서 부스상담이었지만

지금의 전공보다 오히려 이쪽이 적성에 맞고 하고싶은 일을 찾은 듯 하다.

 

첫 상담에서 학생이 지금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분야가 빡세고 어디는 얼마나 벌고 등의 정보를 잘 종합해서 알려주시기 때문에

진로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람도 게임에 관심있다면 상담 한번 받아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그림에 실력이 없어도 명암, 형태, 투시, 색등의 기본적인것부터 모작후 창작, 그림 실력을 쌓는 루트가 탄탄하고

취업, 포트폴리오도 관리해주니까 믿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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