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익석]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 있어보니
등록일 2019-09-17 15:21:58 조회수 19899

학원을 다닌지 이제 4달... 아니, 이제 5달이 지나가는군요.

별로 한 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드덧 바람은 차가워지고 

하늘은 높이 올라가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정작 게임을 만드는 입장에 서본 적이 거의 없었기에

―끽해야 쯔꾸르RPG메이커로 만드는 정도― 학원에서의 공부는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