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승민] 다시 한 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쯤
등록일 2019-10-14 14:53:56 조회수 30030

처음 게임프로그래머의 길을 걷기로 마음 먹고,

책을 사서 공부하고 했지만, 좀처럼 이해가 되지 않아

포기할까 했지만, 친구의 추천으로 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원 수업 듣기 전에 공부를 했었지만 수업을 내용을 좀처럼 이해하기 힘들었고,

다시 한 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쯤 선생님의 격려를 해주셨고,

선생님의 개인적인 상담과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하면 좋을지도 설명 해주셨고

그 방식되로 공부를 하고 선생님을 따라

계속 공부한 결과 지금 심화반에서 공부를 하고있고 수업내용을 이해하는 것도

문제가 없을정도가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