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등록일 2019-10-28 10:18:00 조회수 30540

예전부터 모바일 UI/UX쪽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러 로고나 목업파일들을 만들었다가,

게임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게임UI/UX를 배워보면 어떨까하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잘 어영부영해서 귀한 시간을 날려먹었지만,

차차 이해하고 적응해 최소한 이 정도는 했다라는 실력까진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모바일쪽으로 충분히 지원이 가능한 상태였지만,

게임쪽에도 관심이 많은 저로써 이 쪽도 공부하면 더 범위가 넓어질 걸 생각하기에

이 학원에 오게 된 것을 후회하지 않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