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명철]용기를 불어넣어주고
등록일 2020-01-03 13:53:44 조회수 20559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었던 포토샵같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집에만 있으면 그림을 잘 그리지 않게 될 것 같아서 시작한 학원이었지만. 선생님들의

열정있는 수업과 주변 학생들의 분위기를 신경써주신 덕분에, 그림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 학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자습실을 항상 개방하여, 필요할 때 와서 자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수강할 때 선생님과 했던 상담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학원에서도 여러번 상담을 받았었지만 이 곳 만큼 학생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이끌어 주는 곳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