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양현우] 게임학과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
등록일 2020-03-09 14:23:38 조회수 21246

컴퓨터 공학과를 4년동안 나오면서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한건 하나도 배우지 않았지만

 

교수님의 기본부터 심화까지 아우르는 강의와 수준에 맞는 과제물 하나하나 덕분에 

 

주마다 점점 달라져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에 쓰이는 것들을 배우면서 스스로 하나씩 만들다 보니 재미도 있고 미래를 점점 기대해 보게 되었습니다. 

 

학원 4개월차지만 학교 4년보다 더 알차고 많이 배워가는 느낌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