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성우] 한 끼의 식사를 먹을 때 마다 감사를 표하듯이
등록일 2020-05-06 14:16:28 조회수 34996

한 끼의 식사를 먹을 때 마다 쌀과 반찬 재료를 일궈낸 농부, 어부 외 다양한 생산직종에게 감사하듯이

앞으로는 게임을 할 때 마다 기획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며 즐기겠습니다.

 

기획을 배우기 전엔 게임이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얼마나 많은 투자가 필요한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열 손가락중 한 손가락만큼은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아이디어와 피나는 노력의 집대성이 하나의 게임이라는 것을, 저는 이제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게임을 만드는 기획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나, 파이팅 ㅎ

번호 제목 등록일
1160[최재원] 제대 후 취업을 위해 큰 선택을 했습니다.2016-04-27
1159[김성훈]취업의 문이 열릴 것이라 생각 됩니다. 2016-04-25
1158[김다혜]학교 졸업 후, 게임관련직으로 취업하기 위해 수강하기 시작했다.2016-04-22
1157[이태훈]포트폴리오 준비를 하면서...2016-04-20
1156[서형주]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기획스킬 레벨업 2016-04-18
1155[이승기]안녕하세요 기획반 수업을 듣고 있는 이승기 입니다.2016-04-15
1154[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2016-04-12
1153[이현석]오늘도 방황하는 당신을 위해.2016-04-11
1152[안준원] 내 그림생에 첫 학원2016-04-08
1151[최유미]게임 업계에 취업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이리저리 학원을 알아보다 2016-04-06
1150[박송미]UI디자이너로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2016-04-04
1149[이태형]과거 회사에도 다녔었지만 적성에 안맞아 그만두게 되고 잉여같은 세월을 보내는 도중 2016-04-01
1148[최호경]3줄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커졌어요2016-03-30
1147[김정홍] 앞으로 많이 기대됩니다.2016-03-28
1146[이승연]드디어 기획반 7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20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