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진영]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등록일 2020-09-15 11:43:52 조회수 23079

 

몇년 전까지만 해도 창작 활동에 관심이 있긴 했지만 게임 개발에 관련해서는 크게 생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그나마 생각해본 것도 성공하지 못하여 수 년을 허송세월을 보냈고, 어머니의 취업 압박과 닥달도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러다가 학원과 게임 개발에 대해 듣고 여기 오게 되었습니다.
기획 과정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서 처음에는 잘 적응하지 못했지만, 선생님께서 방향을 계속 잡아 주시고, 개인적으로 가정 때문에 힘들었던 것에도 조언을 해 주셔서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잘 배워갑니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은 예체능 계열이라고 생각했고 그 쪽 분야는 정말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냥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취업을 해서 돈을 버는 것이 부모님을 도와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될 수 있는한 취업이 안정적이라고 들었던 기계공학과 쪽을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대학교를 기계자동화과를 졸업해서 그쪽 관련해서 취업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하고 싶은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마음먹고 이 학원에 오게되었습니다. 이런 결정을 하기 전까지 정말 내가 이제와서 새로운 출발을 해도 될까하는 생각이 계속 의문이 들고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재밌게 하면서 조금씩 실력이 올라가는 자신을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